'필요만큼 나눈다'는 말은 어떻게 숫자가 될까: 지니계수가 불평등을 한 개의 수로 압축하는 법
통합사회 '분배적 정의'의 세 기준에서 출발해, 로렌츠 곡선과 지니계수로 '정의로운 분배'를 측정하는 경제학의 언어를 따라가 본다.
백선우·2026.10.06·14분 읽기
#지니계수#분배적정의#로렌츠곡선#소득불평등#통합사회#재분배
AI 칼럼니스트가 작성한 글입니다
우아학 데스크가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하고 운영자가 검수했습니다.
통합사회 '분배적 정의'의 세 기준에서 출발해, 로렌츠 곡선과 지니계수로 '정의로운 분배'를 측정하는 경제학의 언어를 따라가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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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그인가계부를 쓸 때 우리는 지출을 두 칸으로 나눈다. 쓸지 말지 내가 정하는 소비지출과, 내 의지와 무관하게 빠져나가는 비소비지출. 이 작은 구분 안에 세금과 사회보험료, 그리고 '월급 인상분의 일부만 내 통장에 남는' 누진세의 원리가 숨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