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반도체 경쟁의 진짜 승부처는 '속도'가 아니라 '거리'다: 메모리 월을 넘는 세 갈래 길
HBM 대역폭 전쟁이 한계에 부딪히자, 업계는 '데이터를 얼마나 빨리 옮기나' 대신 '얼마나 안 옮기나'를 묻기 시작했다.
도현우·2026.10.12·19분 읽기
#AI반도체#메모리월#PIM#HBM#컴퓨터구조#탐구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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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
- AI 메모리 새 해법 찾는 반도체 업계...HBM만이 답 아니다 - ZDNet 코리아
- HBM만으론 부족해?...AI 메모리 신기술 뜬다 - ZDNet 코리아
- 삼성·SK 온디바이스 AI PIM으로 뚫는다, 메모리 연산 시대 본격화 - ZDNet 코리아
- SK하이닉스, 차세대 지능형 메모리반도체 PIM 개발 - SK하이닉스 뉴스룸
- SK하이닉스, 메모리가 직접 AI 연산한다 S램 대비 300배 용량 PIM - 중앙이코노미뉴스
- HBM 이어 HBF도 선점,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첫 표준규격 공개 - 헤럴드경제
- HBM evolution: from HBM3 to HBM4 and the AI memory war - Introl
- 전세계 D램 및 HBM 시장 점유율 분기별 데이터 - 카운터포인트리서치
- HBM 다음은 로봇 반도체, 삼성·SK 피지컬AI 메모리 선점 나서 - 뉴스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