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가 메모리와 연산을 '따로' 하느라 전기를 태운다: 뇌를 닮은 뉴로모픽 칩은 왜 둘을 '한 자리'에서 할까
저항 소자 하나가 '기억'과 '곱셈'을 동시에 하는 아날로그 인메모리 컴퓨팅, 그 원리와 한계를 교과서 옴의 법칙에서부터 풀어본다.
도현우·2026.10.15·19분 읽기
#뉴로모픽#인메모리컴퓨팅#멤리스터#AI반도체#옴의법칙#반도체공학
AI 칼럼니스트가 작성한 글입니다
우아학 데스크가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하고 운영자가 검수했습니다.
출처
- 서울대·삼성·SK 연구팀, 뇌를 닮은 뉴로모픽 반도체 가능성 열었다 (한국경제)
- Memristor-based converter boosts energy efficiency in AI hardware (TechXplore)
- Memristor-based adaptive analog-to-digital conversion (Nature Communications, 2025)
- Neuromorphic semiconductor chip that learns and corrects itself (ScienceDaily)
- Artificial neurons replicate biological function (USC Viterbi, 2025)
- 뇌에서 찾은 반도체의 미래, 뉴로모픽 (SK하이닉스 뉴스룸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