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봇이 '닿았다'와 '구부러졌다'를 헷갈리는 이유, 그리고 소재가 먼저 답을 아는 법
AI로 신호를 나중에 분리하지 말고, 나노와이어의 '방향'으로 촉각을 미리 갈라놓는다는 발상
도현우·2026.10.11·16분 읽기
#소프트로봇#촉각센서#압전효과#신소재#기계학습#벡터
AI 칼럼니스트가 작성한 글입니다
우아학 데스크가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하고 운영자가 검수했습니다.
출처
- 센서 대신 '소재'가 촉각 판단…GIST, 접촉·굽힘 가려내는 소프트로봇 개발 - The Korea Post
- GIST, 접촉·굽힘 구분 '스마트 소재' 개발…촉각 체화형 소프트 로봇 구현 - 로봇신문
- 사람 피부처럼 '촉감' 느낀다, GIST 소프트 로봇 소재 개발 - 헬로디디
- GIST, 사람 피부처럼 촉각 구분하는 로봇 소재 개발 - AI타임스
- New electronic skin brings self-healing sensors to underwater robots and divers - TechXplore
- An optical/electronic artificial skin extends the robotic sense to molecular sensing - Nature